비아비 구난 신호기능 적용한 스마트폰 케이스 개발...“해양 스포츠 구난에 도움”
비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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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공동대표 권형욱, 류관현)가 해양스포츠용 모바일 연동 구난 신호기능 스마트폰 케이스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 케이스는 스마트폰과 연동이 자동으로 되며 기존 제품에 비해서 더 정교한 위치 추적을 통해 빠른 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사용 편의성과 구난 활동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각각 탑재했다. 해양 스포츠에 사용하는 만큼 방수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크기를 확보했다.
또한 구난 활동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물 감지 센서가 자동으로 작동해 조난 상황으로 인식하게 되면 모바일앱을 통해 지정한 지인에게 위치 정보가 조난 문자로 보내게 된다. 또한 케이스 상부에 적용된 구난용 라이팅이 자동으로 켜진다.
이는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꾸준하게 불빛이 보이게 되며 스마트폰 충전으로 구조 전까지 버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스마트폰 속 내장된 GPS로 정교한 위치를 보낼 수 있다.
비아비 관계자는 “단순 방수 스마트 케이스를 넘어 조난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능까지 탑재했다”며 “구난용 라이팅 발광은 물론 앱을 통해 빠른 구조 요청으로 상황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비아비는 현재 케이스 양산을 위한 제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비아비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강종호)는 지난해 부산광역시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S 등급’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출처 : 경북신문 http://www.kbsm.net/news/view.php?idx=331764 )

